배율 0.38이 1.03으로 뒤집혔다 — 발행일을 통제하니 사라진 두 신호
블로그 글 98편의 조회수를 제목 형태별로 갈라 보니 쉼표가 들어간 제목이 0.38배로 처참했다. 규칙으로 만들 뻔했는데, 발행일과 주제를 통제하고 다시 세니 1.03배였다. 같은 데이터에서 신호 두 개가 사라지고 하나만 살아남은 과정을 숫자 그대로 적었다.
읽기 →ChatGPT·Claude 같은 AI 도구 활용법과 노트북·주변기기 등 제품 리뷰를 근거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광고·과장 없이 재현 가능한 정보만.
블로그 글 98편의 조회수를 제목 형태별로 갈라 보니 쉼표가 들어간 제목이 0.38배로 처참했다. 규칙으로 만들 뻔했는데, 발행일과 주제를 통제하고 다시 세니 1.03배였다. 같은 데이터에서 신호 두 개가 사라지고 하나만 살아남은 과정을 숫자 그대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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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이트에서 406 Not Acceptable을 받고 봇 차단으로 판단했다. User-Agent를 위조하고, Accept 헤더를 채우고, 헤드리스 브라우저를 띄우고, 모바일 호스트까지 찾아갔다. 전부 헛수고였다. 원인은 내가 존재하지 않는 경로를 지어낸 것이었고, 실제 경로는 아무 옵션 없는 curl로 200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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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을 검사하는 정규식을 만들어 두고 통과할 줄 알았는데 치명 판정이 났다. 원인은 '7,016만 3천원'이었다. 만·억 같은 큰 단위는 처리했지만 그 뒤에 다시 붙는 천·백 수사는 패턴에 없었다. 한국어 금액 표기가 만드는 이 함정과, 정규식을 늘리는 대신 표기를 고정한 이유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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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로 끝나는 패턴에 \b를 붙였더니 매칭이 통째로 실패했다. 문자열 끝이든 공백이든 쉼표든 전부 false인데, 뒤에 영문이나 숫자가 붙으면 true가 된다. 단어 경계를 자르려던 의도와 정확히 반대다. \b가 ASCII \w 기준이라 한글이 non-word로 취급되기 때문이고, u 플래그를 붙여도 바뀌지 않는다. 실측 결과와 대안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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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측정 실수 세 개를 연달아 겪었다. 문자열을 그대로 new RegExp에 넣어 테스트가 거짓으로 실패했고, 클릭 43건으로 상관계수를 내 결론을 낼 뻔했고, 여섯 글의 합계를 한 글과 비교해 만든 규칙을 도구에 넣었다가 지웠다. 셋 다 코드는 정상 동작했고 숫자도 정확했다. 틀린 것은 그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였다.
읽기 →지오코딩 없이 지도 이미지를 자동 생성하려다 막혔다. Nominatim에 '인천광역시 검단구 독정로 57'을 넣으면 건물이 아니라 도로 세그먼트(type tertiary)가 여러 개 돌아온다. 번지를 해석하지 않아 어느 것도 실제 위치가 아니다. 지도에 이미 표시된 단지 라벨을 기준점으로 삼아 두 번의 렌더링으로 픽셀당 도 단위를 역산하고 핀을 맞춘 과정을 실측값과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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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주거급여 고시의 기준임대료 표를 법제처 Open API로 가져오려다 두 번 막혔다. 행정규칙ID를 ID 파라미터에 넣으면 '일치하는 행정규칙이 없습니다'가 돌아오고, 올바른 식별자로 받아도 조문내용에는 '다음과 같다'만 있고 표의 숫자는 하나도 없다. 표는 첨부 HWPX에만 들어 있었고 HWPX가 zip이라는 점을 이용해 의존성 없이 파싱한 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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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API에 실제 검색어 형태 그대로 키워드를 넣었더니 400과 함께 'hintKeywords 파라미터가 유효하지 않습니다'(code 11001)가 돌아왔다. 키워드 개수, 중복, 특수문자를 차례로 지워 가며 격리한 결과 원인은 키워드 안의 공백 하나였다. 한국어 검색어는 대부분 공백을 포함하기 때문에 이 제약은 조회 결과 자체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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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공고문 PDF를 curl로 받으려다 두 가지 다른 실패를 겪었다. -L 없이 받으면 exit 0에 152바이트 HTML이 저장돼 성공처럼 보이고, -L을 붙이면 리다이렉트 50번 끝에 exit 47이 난다. 둘 다 증상일 뿐이고 원인은 서버가 curl 기본 User-Agent를 걸러 307로 에러 페이지를 던지는 것이었다. 헤더 한 줄로 0 리다이렉트 200이 된 과정을 실측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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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가격 문서에 조용히 붙은 각주 하나 — Claude 4.7 이상은 새 토크나이저를 써서 같은 텍스트에 약 30% 더 많은 토큰이 나온다. 단가는 그대로여도 청구액은 달라진다. 모델별로 실제 얼마나 차이 나는지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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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Sonnet 5의 $2/$10은 8월 31일까지의 도입가로 예고돼 있었고 9월 1일부터 1.5배 인상 예정이었다. 그 인상이 철회됐다. 공식 가격 문서 원문과 함께, 예고된 가격 일정을 계획에 넣을 때 뭘 조심해야 하는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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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프롬프트 캐싱은 5분·1시간 두 종류다. 공식 배수(쓰기 1.25x/2x, 읽기 0.1x)로 손익분기를 계산해보니, 호출 간격이 5분을 넘는데 5분 캐시를 쓰면 캐시를 안 쓰는 것보다 25% 비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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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자동 발행 확장에서 '정렬 보정 N개' 성공 로그가 매번 찍혔는데, 실제 발행된 글은 예외 없이 가운데 정렬이었다. 라이브 HTML을 직접 떼어보고 나서야 DOM classList 치환이 애초에 저장 모델에 반영된 적이 없다는 걸 확인했고, 그다음 시도한 '진짜 버튼 클릭'도 버튼이 닫힌 드롭다운 안에는 존재하지 않아 실패했다. 두 번의 거짓 양성을 잡아낸 과정을 실제 코드와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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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Static Map API로 실제 지도 이미지를 만들려다 401 Permission Denied를 받았다. 결제 수단 미등록을 의심했지만 이미 등록돼 있었고, 진짜 원인은 예전 'AI·NAVER API' 문서가 가리키는 레거시 도메인을 그대로 썼다는 것이었다 — Application Services > Maps 콘솔에서 새로 발급한 키는 그 도메인에 구독돼 있지 않았다. 도메인 하나만 바꾸니 즉시 해결된 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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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버그의 원인 조사를 백그라운드 에이전트에게 맡겨두고 잊고 있었다. 며칠 뒤 같은 버그가 또 나서 상태를 확인해보니, 에이전트는 이미 원인을 찾아 코드까지 고쳐둔 상태였다 — 다만 그 수정은 격리된 git worktree 안에 커밋도 안 된 채로 방치돼 있었다. '작업 완료'와 '내 코드베이스에 반영됨'은 전혀 다른 상태라는 걸 실측으로 확인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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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공기관 사이트의 첨부파일 다운로드가 이노릭스라는 전용 보안 전송 클라이언트를 거쳐야 해서 curl로 못 받았다. 그런데 같은 페이지의 '미리보기' 버튼이 여는 문서뷰어는 페이지마다 평범한 PNG 이미지 태그였다. 다운로드가 막힌 자리에서 미리보기 쪽으로 우회한 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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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자동 발행용 크롬 확장을 직접 만들어 쓰는데, 새 글을 발행할 때마다 등록되는 URL이 매번 '바로 직전에 발행한 글'의 것으로 밀려 나왔다. 원인으로 의심되는 건 발행 완료를 감지하는 chrome.storage.local 마커가 탭 전역이라는 점. 재현 시도와 현재까지 확인한 것·못 한 것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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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기관 공고문 PDF 여러 개를 클로드 코드의 WebFetch로 요약시켜 콘텐츠를 썼는데, 표에 있는 숫자가 두 번이나 틀렸다. 둘 다 애매하게 틀린 게 아니라 '이건 3세대다'처럼 확신에 찬 오답이었다. 원인을 직접 재현하고, curl+pdftotext로 원문을 대조하는 방식으로 바꿔 고친 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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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 리서치에 AI 웹서치 도구를 쓰다가, 같은 질문을 살짝 다르게 던졌을 뿐인데 서로 다른 두 개의 대출 상품 숫자가 하나의 제목 아래 섞여 나오는 걸 발견했다. 실제로 받은 두 응답을 그대로 대조하고, 언론사 원문을 직접 대조해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한 과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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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서버를 붙이면 도구 정의가 컨텍스트에 올라가 사용량이 늘어난다'는 건 자주 듣는 말이다. Claude Code CLI를 --strict-mcp-config로 서버 0~3개까지 통제하며 직접 재봤더니, 도구 개수가 아니라 서버 개수에 고정 비용이 붙는 구조였다. 이전에 쓴 내 글의 설명도 이번 측정으로 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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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리뉴얼 배포 후 모바일로 직접 확인하다가, 특정 글 본문 페이지만 뷰포트가 375px가 아니라 740px로 뜨는 걸 발견했다. innerWidth가 실제 화면 폭과 다르게 나오는 걸 단서로 원인을 추적했더니, CSS 그리드의 기본 min-width:auto와 인용구 안의 안 잘리는 URL이 만든 조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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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확장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자동 발행하는 파이프라인에 처음으로 마크다운 표(| | |)가 들어간 글을 줘봤다. 결과는 표 변환이 아니라 파이프 기호까지 그대로 찍힌 문단이었다. 파서 코드를 직접 읽어 원인을 확인하고, 이미 검증된 목록 형식으로 우회한 과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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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자동 발행 확장에서 링크가 앞 문장에 붙어버리는 버그를, Enter 키 삽입으로 고쳤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 발행 결과 2건 연속에서 버그가 그대로 재현됐다. 원인은 Enter 직후 같은 캐럿 위치 함수를 또 호출한 것 — 방금 만든 빈 문단이 렌더링 전이라 높이 0으로 걸러져 캐럿이 원래 자리로 되돌아갔다. 코드와 재현 과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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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글 목록을 공개 API(PostTitleListAsync.naver)로 curl해서 JSON.parse에 넣었더니 'Bad escaped character' 에러가 났다. 원인은 응답 안에 섞인 페이지네이션 HTML의 홑따옴표 이스케이프(\') — JSON 표준이 허용하지 않는 이스케이프 시퀀스였다. 실제 응답으로 직접 확인하고 고친 과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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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확장으로 네이버 블로그 글을 자동 발행하는데, 본문 링크가 앞 문장 끝에 줄바꿈 없이 그대로 이어붙는 버그가 실제 발행 결과에서 나타났다. 캐럿을 마지막 글자 뒤에 두고 곧바로 붙여넣는 코드가 원인이었고, Enter 입력 하나로 고친 과정을 코드와 함께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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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툴 4개(Genspark·Writesonic·ElevenLabs·DigitalOcean)의 제휴 프로그램에 실제로 가입하면서, Writesonic 공식 페이지의 가입 URL이 404였고 DigitalOcean은 자체 페이지에 CJ Affiliate라고 적어놨지만 실제로는 Awin으로 연결된다는 걸 직접 확인했다. 두 건 모두 화면과 URL을 그대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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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새 글을 쓰레드와 인스타에 동시에 자동 발행했는데, 둘 다 실제로는 성공했지만 상태 파일(state.json)에는 한쪽 기록만 남았다. 원인은 두 프로세스가 같은 JSON 파일을 읽고-고치고-통째로 다시 쓰는 구조라서 늦게 끝난 쪽이 먼저 끝난 쪽의 변경을 지워버린 것이었다. 코드로 재현하고 고친 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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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배포할 때 DigitalOcean Droplet을 먼저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duckpipe는 실제로 Cloudflare Workers 무료 플랜에 배포돼 있다. 두 공식 요금제를 직접 대조하고, 어떤 조건에서 각각이 맞는지 실제 설정 파일(wrangler.jsonc)과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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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랩스(ElevenLabs) 무료 플랜은 월 10,000크레딧을 주지만, 이용약관에 무료 사용자는 비상업적 목적으로만 서비스를 쓸 수 있다는 조항이 있다. 유튜브 수익화·상세페이지·광고에 무료 플랜 음성을 쓰면 약관 위반이 된다. 공식 요금제와 이용약관 원문을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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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spark 제휴(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에 가입하려고 공식 안내 URL(genspark.ai/affiliate)에 들어갔는데 404가 떴다. 검색으로 찾은 공식 X 계정 안내를 따라가 보니, 제휴 플랫폼 자체가 Endorsely에서 Impact.com으로 이전됐고 옛 링크는 조용히 죽어 있었다. 실제로 가입에 성공한 경로를 그대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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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자동화용으로 띄워둔 로컬 HTTP 서버가 작업 세션이 끊긴 뒤에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살아있었다. 문제는 그 서버가 며칠 전 초안을 여전히 서빙하고 있었다는 것 — 다음 세션에서 새 초안으로 착각하고 발행 자동화를 돌렸다면 엉뚱한 글이 올라갈 뻔했다. 같은 사고가 두 세션 연속으로 재현된 걸 직접 확인하고, 원인을 코드로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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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AI 글쓰기 툴로 알던 Writesonic이 2026년 현재 공식 요금제 페이지에 들어가면 전혀 다른 서비스가 나온다. ChatGPT·Gemini·Google AI Overviews에 내 브랜드가 얼마나 언급되는지 추적하는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플랫폼으로 완전히 재편됐고, 가격도 월 79~399달러로 뛰었다. 공식 요금제 페이지를 직접 확인한 내용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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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을 SNS용 캡션으로 자동 변환하는 스크립트가 X(트위터) 280자 제한을 2자 초과했다는 경고를 냈다. 본문 예산은 정확히 계산했는데 왜 2자가 넘었는지, 실제 프론트매터 값을 그대로 넣고 코드를 재현해서 확인했다. 원인은 '자세히 →' 같은 고정 문구의 실제 무게를 어림값 하나로 퉁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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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pipe 블로그 카드뉴스를 Threads에 자동 발행하는 스크립트가 배포 직후 두 번 실패했다. 하루 간격으로 원인이 달랐다 — 첫 번째는 '슬라이드가 다 열렸는지' 확인 부족, 두 번째는 '슬라이드가 몇 장인지 세는' 로직 자체가 단발성 요청에 의존한 것이었다. 같은 URL에 연속 요청해도 200과 404가 오가는 걸 실측하고 두 겹의 레이스를 각각 고친 과정을 코드와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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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블로그 글을 인스타 캐러셀과 릴스로 각각 발행하려는데, 릴스 쪽만 '이미 게시된 캡션'이라며 막혔다. 원인은 4일 전 다른 사고를 막으려고 넣어둔 중복 발행 가드였다 — 그 가드는 media_product_type을 안 보고 캡션 텍스트만 비교한다. 캐러셀·릴스처럼 같은 콘텐츠를 다른 화면에 두 번 올리는 게 정상 흐름인 채널에서는 캡션을 반드시 다르게 써야 한다는 걸 실측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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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콘텐츠의 인용문이 원문과 일치하는지 검사하는 도구를 쓰다가, 원문에 전혀 없는 긴 문장이 '인용문'으로 잡혀 실패 처리되는 걸 봤다. 원인을 코드로 직접 추적해보니, 4자 미만의 짧은 따옴표 쌍이 여러 개 이어질 때 정규식의 여닫음 짝이 어긋나면서 뒤쪽의 전혀 무관한 문단까지 하나의 '인용문'으로 잘못 묶이는 버그였다. 최소 재현 코드로 원인을 확인한 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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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2026년 8월 6일 무료·Go 사용자에게 GPT-5.6 Luna 기본 모델 + 텍스트 채팅 무제한을 발표했다. '무제한'이 정확히 어디까지인지, Plus·Pro의 Sol과 뭐가 다른지, 3개 모델 가격을 공식 발표와 가격 인하 내역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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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loyments 탭은 매번 성공을 찍는데 특정 경로만 옛 내용을 계속 서빙했다. 같은 증상이 두 번 났는데 원인은 완전히 달랐다 — 한 번은 Cloudflare 빌드 캐시, 한 번은 엣지 캐시. 반증법으로 원인을 가른 과정과, 아직 원인 미규명으로 남긴 부분까지 실측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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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Graph API의 media_publish가 code -1·subcode 2207085 에러를 던지면 보통 실패로 처리한다. 그런데 같은 에러 코드가 어떤 날은 진짜 실패였고, 다른 날은 9번 다 실제로 성공해 있었다. 12건을 재조회로 직접 대조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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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자동 발행 확장에서 붙여넣은 문단이 전부 가운데 정렬로 나오는 버그를 만났다. 인라인 text-align도, CDP justifyLeft 편집 명령도 둘 다 무시됐다 — DOM 덤프로 직접 확인해보니 정렬은 se-text-paragraph-align-center 클래스 하나로만 결정되고 있었다. 두 번의 실패한 시도와 클래스 치환으로 고친 과정을 코드와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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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콘텐츠 린터에서 '100%'를 잡는 정규식이 '중위소득 100% 이하' 같은 정상 표현까지 오탐했다. 글 문구를 바꿔 우회했더니 다른 글에서 똑같이 재발했고, 결국 부정 전방탐색으로 정규식 자체를 고쳐야 했던 과정을 코드와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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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통계 엑셀 하나 읽으려고 xlsx 패키지(수 MB)를 넣기 싫어서 무의존성 파서를 직접 짰다. ZIP 끝에서부터 헤더를 찾고, 빈 셀이 통째로 생략되는 것까지 — 실제로 걸린 함정 5가지를 코드와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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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스크립트에서 KeyboardEvent·ClipboardEvent를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어도 에디터에 글자가 안 들어간다. 원인은 isTrusted:false이고 우회할 수 없는 보안 경계다. chrome.debugger로 CDP Input을 쓰는 방법과 그 대가를 실측 기준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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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work가 2026년 7월 7일부터 웹·모바일로 확장됐다. Max·Team·Enterprise부터 시작해 Pro는 순차 적용 중이고, 데스크톱에만 남은 기능이 따로 있다. 공식 발표와 지원 문서 원문 기준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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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서프에서 이름이 바뀐 데빈(Devin)에 월 200달러 Max 요금제가 새로 생겼다. Pro($20)와 정확히 뭐가 다른지 공식 요금 페이지 원문 기준으로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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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가 2026년 8월 3일 구글 드라이브·지메일·캘린더 플러그인을 공식 출시했다. 코딩 에이전트가 파일을 찾고 메일을 대신 쓰고 보내고 일정을 잡을 수 있다는 뜻이다. 공식 체인지로그 원문과 함께 뭘 조심해야 하는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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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2026년 7월 21일 Gemini 3.6 Flash·3.5 Flash-Lite·3.5 Flash Cyber 세 모델을 한 번에 발표했다. 출력 요금은 내렸고 성능은 올랐는데, 셋 중 하나는 정부·제휴사 전용이라 일반 개발자는 쓸 수 없다. 공식 발표 원문 기준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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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launchd로 Node 스크립트를 매일 돌리는데, plist에 node 절대경로를 넣었음에도 spawnSync node ENOENT가 났다. 절대경로가 고쳐주는 건 첫 번째 hop뿐이라는 걸 실측으로 확인하고 process.execPath로 해결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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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2026년 8월 2일 'Sign in with ChatGPT' 베타를 출시했다. Airtable·GitLab·HubSpot·Notion·Supabase·Vercel 6개 파트너부터 시작한다. 무슨 정보가 넘어가고, 왜 이걸 만들었는지 공식 발표와 파트너사 블로그 기준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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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2025년 10월 출시한 챗GPT 아틀라스 브라우저를 2026년 8월 9일부로 종료한다. 북마크·탭·로그인 세션은 자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 공식 안내와 실제 이전 절차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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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Copilot Free는 월 완성 2,000회·채팅 50회로 제한된다. Pro($10)·Pro+($39)는 낸 돈보다 많은 크레딧을 주는 '플렉스 보너스'가 있는데, 최상위 Max($100)는 낸 만큼만 준다. 공식 요금 페이지 원문을 근거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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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네오는 M칩이 아니라 아이폰에 쓰이는 A18 Pro 칩을 쓴다. 애플 공식 스펙과 쿠팡 실시간 가격을 근거로 네오·에어·프로 3단계의 진짜 차이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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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하리1000명프로젝트로 팔로워를 급하게 늘리는 방식이 왜 오래가지 못하는지 — 반하리 직후 언팔이 흔한 이유, Meta의 가짜 참여·인게이지먼트 베이트 정책, 그리고 실제로 계정을 키우는 반응률의 원리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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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ition이 인수한 AI 코딩 에디터 윈드서프가 2026년 6월 2일 데빈 데스크톱으로 리브랜드됐다. 재설치나 이전 절차 없이 앱 재시작만으로 자동 전환됐다 — 공식 FAQ 원문과 실제 바뀐 점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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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무선 마우스' 실시간 랭킹 상위 제품을 가격·센서·페어링 방식 기준으로 정리했다. 직접 써본 리뷰가 아니라 공개된 스펙·가격 데이터를 기준으로 비교한 가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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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는 2025년 6월 요청 횟수 기반 과금을 API 원가 기반 사용량 과금으로 갑자기 바꿨다가 사용자 반발로 CEO가 직접 사과했다. 그런데 사과문에서 '무제한'이라 강조했던 Auto 모드조차 두 달 뒤 다시 사용량 제한으로 바뀌었다. 공식 발표문 원문을 근거로 이 타임라인과 2026년 현재 요금제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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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는 검색량이 크게 늘었는데 경쟁 광고가 1개뿐일 만큼 아직 국내 콘텐츠가 얕다. 그런데 공식 pricing 페이지 자체가 로그인 리다이렉트로 막혀 있어 가격을 확인하기가 생각보다 어렵다. 앱스토어 공식 인앱결제 리스팅으로 실제 가격을 확인하고, 무료 크레딧 개수가 젠스파크 자체 도메인 안에서도 제각각인 이유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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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2025년 8월에 에이닷 노트를 유료화하겠다고 공지했다. 2026년 2월에는 무료 시간을 데이터 제공 동의와 맞바꾸는 정책까지 내놨다. 그런데 2026년 3월 MWC에서 CTO가 유료화를 다시 미룬다고 밝혔다. 세 번의 시도가 왜 다 미뤄졌는지 공식 발표와 보도를 근거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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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은 무료로 쓸 수 있지만 공식 페이지에 가격도 무료 한도도 안 적혀 있다. 대신 이용약관과 AUP는 전문이 공개돼 있고, 거기에 블로그·부업에 쓸 사람이 알아야 할 게 다 있다 — X에서 쓰면 약관이 아예 다르고, 결과물에는 출처 표기 의무가 있고, 봇·스크립트 접근은 금지다. API 요금의 2배 함정까지 실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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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튼은 지금도 무료다. 다만 2026년 3월 9일에 인터넷 검색과 이미지 생성이 종료됐다. 공식 공지와 이용약관 기준으로 지금 남은 기능, 캐시 적립 상한, 세금을 누가 내는지, 결과물 저작권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정리했다. 공지 변경을 자동 감시하는 스크립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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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루시네이션을 '줄이는' 프롬프트 기법은 공식 문서에도 나와 있지만, 만든 곳조차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고 못박는다. 그래서 필요한 건 기계가 대신 잡아내는 검증 단계다. 원인·실제 피해 규모·공식 완화 기법·직접 만든 인용 검증 스크립트까지 실측 결과와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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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아티팩트가 무엇이고 어떤 조건에서 자동 생성되는지, 그리고 AI 기능이 들어간 아티팩트를 공유했을 때 API 요금을 쓰는 사람이 낸다는 경제 구조를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다. Claude Code에서 만드는 방법과 제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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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API의 모델별 토큰 요금을 공식 가격표 기준으로 정리하고, 실제 작업 하나에 얼마가 드는지 계산했다. Pro 구독과 API가 별개 결제라는 함정, 프롬프트 캐싱·배치 50% 할인, 그리고 취소된 Sonnet 5 가격 인상까지. 2026-08-23 공식 문서 재확인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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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무료 플랜에 웹 검색·파일 생성·MCP 커넥터·확장 사고가 전부 포함된다는 걸 공식 가격 페이지 기준으로 정리했다. 반대로 Claude Code는 무료에 없다. 한도가 어떻게 리셋되는지, 언제 Pro로 올려야 하는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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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로 Claude에 외부 도구를 붙이는 세 가지 경로(Claude Code CLI, 데스크톱 확장, 웹 커넥터)를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다. transport 3종 명령어, 스코프 우선순위, 그리고 'Anthropic은 MCP 서버를 보안 감사하지 않는다'는 공식 문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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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스킬이 컨텍스트를 거의 안 먹는 이유(progressive disclosure 3단계)를 토큰 단위로 정리하고, claude.ai·Claude Code·API에서 각각 어떻게 쓰는지 갈라서 설명했다. 서피스 간 동기화가 안 된다는 점, 이름에 'claude'를 못 쓴다는 점 같은 실제 함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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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가 다른 AI와 다른 점은 모델이 아니라 검색과 인용이다. 무료로 어디까지 되는지, Pro와 Max가 뭘 더 주는지, 잘 안 알려진 크레딧 함정까지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다. 그리고 출처가 붙었다고 정확한 게 아닌 이유를 실제로 겪은 사례와 검증 코드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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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이전트가 또 서브에이전트를 띄우는 중첩 depth 제한이 최근 버전에서 두 번 바뀌었다. 공식 changelog로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설치된 바이너리와 실제 실행으로 내 버전의 동작을 직접 측정한 기록 — 그 과정에서 모델의 자기보고가 틀렸던 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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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Pro($20)와 Max(5x $100, 20x $200)의 실제 차이를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다. '5배/20배'라는 문구 뒤에 숨은 세션·주간 한도 구조, Claude Code와 사용량을 공유한다는 함정, 한도에 걸렸을 때 선택지까지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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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AWS 프리 티어가 개편됐다. 가입 시 무료 플랜·유료 플랜을 선택하는 새 구조를 실제 가입 화면 스크린샷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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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사이드 프로젝트를 Claude Code로 운영하며 실제로 써본 기능들 — 권한 모드, 백그라운드 작업, 브라우저 자동 검증, MCP 연동, 그리고 1차 수정이 실패했던 걸 발견하고 진짜 원인을 잡은 디버깅 사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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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는 파일당 512MB까지 받지만, PDF·워드 같은 문서는 용량이 아니라 토큰 한도에 먼저 걸린다. 용량이 작은데도 막히는 이유와, 큰 문서를 넣는 방법을 상황별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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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는 PDF를 개당 32MB·100페이지까지만 받는다. 넘으면 업로드가 막힌다. 나누기, 압축, 텍스트 추출, Projects까지 큰 문서를 넣는 방법을 상황별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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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축·갈축·청축·흑축의 차이를 타건감·소음·키압으로 정리하고, 요즘 뜨는 자기식(홀이펙트)까지 비교했다. 사무실·타이핑·게이밍 용도별로 어떤 축을 골라야 하는지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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